2008/03/23 02:39
MS Launch 2008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Thinking2008/03/23 02:39
지난 목요일에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Microsoft Launch 2008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새로운 회사에 둥지를 튼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아침부터 참석하진 못했고, 오후 늦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오후 5시쯤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가 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섹터에서 여러가지 주제로 발표회가 열리고 있었고, 많은 분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부스를 전전하며, 팜플랫도 받아보고 전시된 소프트웨어들을 구경했습니다.
저는 이번 행사에서 Hero 블로그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점심 때 Hero 블로그 수상사 분들과 점심을 같이 하게 될 기회가 있었지만 참석하지 못해서 매우 아쉽고 미안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류의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한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는지는 직접 보진 못했어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구나. 하는 느낌은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런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정보도 얻고 구경도 하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고마운 상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을 받고 나니 왠지 더욱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시는데 땀 흘리신 모든 관련된 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
새로운 회사에 둥지를 튼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아침부터 참석하진 못했고, 오후 늦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오후 5시쯤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가 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섹터에서 여러가지 주제로 발표회가 열리고 있었고, 많은 분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부스를 전전하며, 팜플랫도 받아보고 전시된 소프트웨어들을 구경했습니다.
저는 이번 행사에서 Hero 블로그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점심 때 Hero 블로그 수상사 분들과 점심을 같이 하게 될 기회가 있었지만 참석하지 못해서 매우 아쉽고 미안하기도 했었습니다.
(Hero 블로그 2등상을 받은 세티, xbox 받았습니다.)
다양한 섹터와 주제, 그리고 블로거들을 위한 만남의 장 등 이벤트도 많았고, 분위기도 매우 좋았던 성공적인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이런 류의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한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는지는 직접 보진 못했어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구나. 하는 느낌은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런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정보도 얻고 구경도 하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고마운 상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을 받고 나니 왠지 더욱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시는데 땀 흘리신 모든 관련된 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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