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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7/08 HCI란 학문은?(2) (6)
  2. 2009/07/07 HCI란 학문은?(1)
  3. 2009/04/18 HCI (2)
  4. 2009/04/17 HCI (1)
  5. 2008/08/17 인지과학의 군사적 응용에 대한 기사를 보고...
  6. 2008/07/07 HCI 정리

HCI란 학문은?(2)

HCI & UX 2009/07/08 21:58

어렸을 적 책읽기를 아주 싫어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옆집 사는 친구에 의해 만화책을 접하게 되면서 책 읽기에 습관을 붙였고, 보고 싶던 만화책을 다보고 나니 손이 심심해서 소설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소설책을 시리즈로 구매하고, 계속해서 읽다보니 나중엔 책을 읽지 않으면 뭔가찜찜한 기분이 들게 되더라구요.
대학교 때 읽은 책이 그래서 한 1,500권 정도 됩니다.
지금은 바쁜 일상 때문에 과거와 같은 책 읽기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게을러 진것도 포함)
아무튼 그 때 읽었던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사회 생활 하면서 도움이 될 때가 아주 많았습니다.
종교적 이슈나, 사회 문화적 이슈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이해의 바탕이 되었고, 서로 다른 분야나 부분에 대해 조금이나 연관지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냐면 HCI라는 학문도 여러분야와 연관되어 발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참으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하루 3끼 밥을 먹고, 신문이나 TV 인터넷을 보고, 자동차를 몰면서 건물을 오르락 내리락 하고 걷기도 하고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다른 사물 사이의 접점, 즉 인터페이스는 인간의 활동과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됩니다. 흔히 HCI라고 하면 컴퓨터와 사람 사이의 인터페이스만 생각하기 마련인데 사람은 컴퓨터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사물과 접촉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모든 것을 알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학문이라는 것이 인간 행위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는 없을 것 입니다. 끊임없는 관찰과 지속적인 인간 중심 고려만이 HCI를 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경험이라는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불편한 것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편한 것을 고민할 수 있고, 또 편한 것을 경험해야 편리함이 주는 이익에 대해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맞는 이야기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 HCI라는 학문을 생각할 때 마다 옵션이 차별 적용되어 있는 자동차를 생각합니다.


(포드의 휴먼카 : http://www.hdvr.org/zbxe/files/attach/images/90563/116764/the-human-car-1.jpg)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고장이 적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기본 옵션의 자동차를 고르게 될 것이고, 화려한 옵션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은 풀-옵션 또는 세미-옵션의 자동차를 선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본 자동차를 타던 사람 중의 하나가 기본의 불편함을 느껴 옵션이 많이 적용된 자동차를 고르는 것은 편리함을 느끼고자 하기 때문일 것이고, 옵션이 많은 자동차를 타던 사람은 다양한 옵션 때문에 느끼게 되는 조작의 불편함이나 잦은 고장등에 스트레스를 느껴 기본 옵션의 자동차를 고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든 기본옵션의 자동차를 타던 옵션이 다양하게 가미된 자동차를 타던 인간이 중심이 되어 선택을 하게 되고 제품에는 인간 중심적인 설계를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HCI에 관심이 많다면 다양한 경험과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그리고 인문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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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란 학문은?(1)

HCI & UX 2009/07/07 23:53

HCI는 문자 그대로 인간과 컴퓨터간의 상호작용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컴퓨터 학문은 단지 '기술' 이라는 것에만 촛점을 맞추고, 기술을 잘 구사하는 인력 양성에 그 핵심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면 HCI는 그 범위에 사람들까지 포함시켜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사실 요즘은 기술의 깊이보다는(그렇다고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촛점을 맞추고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합니다. 내부적으로 멋진 구성과 신기술이 집약된 애플리케이션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어렵게 느낀다면 외면 받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활자로 빽빽하게 설명된 책보다는 적절한 그림과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이 사람들에게 더 어필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결국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사용된 기술이 더 의미있는 기술이 될려면 복잡하지 않으면서 필요한 부분이 충족이 되고 또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요구가 얼마나 잘 반영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고객의 요구로 어떤 개발을 진행할 때도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개발할까?' 라는 고민을 하다보면 기존에 작성해 놓은 것을 잘 이용하여 조립의 형태로 빠르고 쉽게 개발을 진행하곤 합니다. 기술로 무언가를 구현하는 사람들이든 그 결과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든 '편리함' 이라는 것을 더더욱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Microsoft Vision 2010 에서 캡처)

사람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는 부분에 촛점을 맞춰 기술이라는 것도 진보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 엘리베이터, 전화기, 컴퓨터, 에어컨과 선풍기, 라면, 리모콘 등등

사람 자체에 대한 연구, 그리고 그 사람의 활동에 대한 연구를 통해 사람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서 편리함을 주는 것이 HCI라고 봅니다.

아래에 기억에 남는 말들을 따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처음 기술이 소개되는 시대에는 기술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술의 성숙기에 접어들게 되면 편리함과 해결책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된다. - 무어(G.A Moore), 노만(D.A. Norman)

사용자에 대한 개발자의 이해 부족이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다.

HCI의 시대는 인간 중심의 시대이다.

HCI는 인간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인터랙티브 컴퓨터 시스템을 설계-평가-구현하는 그 과정과 주요 현상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 SIGG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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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2)

HCI & UX 2009/04/18 13:00

HCI는 다 아시다시피 Human Interaction Computer의 약자 입니다.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이 의미가 중요한데요.



(Body Tracking)

인간이라는 변수가 아주 많은 대상과 기술집약적 대상인 컴퓨터가 상호작용하기 위해 많은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화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기술 집약적 분야로 산업공학, 컴퓨터 공학, 전자 공학과 관련된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간 자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지과학이나 인간공학 전문가가 필요하며, 인간이 가지는 심리적 특성, 행동을 연구하기 위한 사회학, 철학, 언어학 전문가 또한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인간과 컴퓨터의 접점에 있게 되는 제품의 디자인 특성, 인간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부분에 디자인과 감성공학이 포함되게 됩니다.

이렇듯 HCI는 공학에서 인문학까지 다루는 매우 포괄적인 분야이며, 현재의 산업분야가 세밀하게 세분화된 전문가 그룹에 의해 그 시장이 형성된다고 하면, 미래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융합되어 시장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럼 오늘날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HCI라는 분야는 누가 처음 제안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초의 HCI 제안자는 엥겔바르트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마우스와 GUI를 최초로 개발했고, 그리고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처음으로 구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인간 컴퓨터 상호작용에 매우 관심이 많았기에 컴퓨터를 통해 인간의 지능을 고도화 시키자고 주장했습니다. 다시말해 복잡한 문제 해결을 기계를 통해 해결하자는 것 이었습니다.


(엥겔바트, 이미지 출처 : http://www.vintagecomputing.com)

이러한 생각과 관심은 GUI를 탄생시키게 됩니다.GUI는 순전히 컴퓨터라는 기계를 위한 것이 아닌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인간을 위한 기계를 만들기 위해선 인지과학을 통해 대상을 이해할 수 있어야 했고, HCI는 그래서 인지과학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인지과학을 통해 각 개인에 대한 연구는 할 수 있어도 단체나 사회적 접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HCI에 사회학이나 인류학적인 연구가 결합되어 진행됩니다. 이런 연구를 통해 HCI가 바라보는 사용자는 개인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문화, 단체와 같은 대상으로 확대됩니다. 이러한 사용자의 확대와 다양한 사용성을 요구하는 계층을 대상으로 하기에 다양성을 갖춘 단체를 기준으로 더욱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포용적 개념이 적용되면서 시공간을 뛰어넘어야 하는 방향으로 그 개념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러한 개념은 컴퓨터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가 되었음을 알리게 되며, '유비쿼터스' 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기에 이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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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티-
TAG HCI

HCI (1)

HCI & UX 2009/04/17 23:23
컴퓨터 분야에서 '기술'은 빼놓을 수 없는 아주 중요한 대상입니다.
무언가를 구현해서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도구가 되기 위해 도구로서의 충실한 기능이 보장되어야 했고, 그런 도구를 만들기 위해선 '기술' 이라는 것이 강조되어야 했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도구의 복잡함을 야기했고, 인간은 도구를 통해 편리한 생활을 보장받아야 함에도 그렇지 못했습니다. 기술적 관점도 결코 소홀히 할 순 없지만 컴퓨터가 도구가 됨에 있어 그 동안 간과되었던 인간에 대한 배려가 도구에 녹아들기 시작합니다.

Human Computer Interaction은 '사람'을 이해하는 학문으로써 기술적 요구의 충족은 기본이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중요시 하는 분야입니다.


(이미지 출처 : www.personal.psu.edu)

그럼 사람들의 의견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배가 고프면 식당에 갑니다.(집에서 먹을 수도 있지만 일단 식당에 가죠.^^)
식당은 무언가를 먹기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또 음식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단지 밥만 먹는 존재는 아닙니다. 오감이 존재하는 아주 까다로운 존재죠.

밥을 먹으면서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식당의 조명에 영향을 받고, 음식의 맛과 향 그리고 아름다운 모양에 영향을 받는 심리적 존재 입니다.

인간의 심리는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제어합니다.
따라서 인간은 심리 상태에 따라 동일한 대상을 경험한다해도 상황마다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인간의 심리에서 비롯되는 생각과 행동을 컴퓨터 분야와 결합한 것이 HCI 입니다.

아무튼 나는 현재 매우 배가 고픕니다. 그래서 값싼 라면도 너무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이젠 값싼 라면 보다는 조금더 좋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 배가 매우 고팠던 과거에는 허기를 달래줄 아주 빠른 시간에 요리가 가능한 라면이 최고였지만 이젠 그것보다는 오감을 만족시켜줄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기술이라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초기 기술 수요자는 기술 자체에 열광하는 사람들에 의해 시장이 주도되지만 후기 소비자는 기술 보다는 편의성, 안전성, 낮은 가격을 원하는 현실적 수요자로 채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선 후기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려할 필요가 생기게 되었고, 후기 소비자 즉,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간 자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이며, 그러한 부분 때문에 HCI라는 분야가 최근에 각광을 받게 된 것입니다.

앞에서 길게 설명된 내용을 짧고 명료하게 정의하면 아래의 표현과 같습니다.


"HCI는 인간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인터랙티브 컴퓨터 시스템을 설계-평가-구현하는 과정과 이를 둘러싼 주요 현상들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HCI 입장에서 말하는 컴퓨터는 그것이 H/W이건 S/W이건 사용의 편리함이 있어야 하고, 안정성과 효율성, 그것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학습이 용이해야 하며, 개인의 프라이버시 까지 고려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인간과 컴퓨터의 교감, 그것은 HCI가 가장 중요시 하는 개념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표현하면 Interactive Computer System이고, 그 표현답게 인간과 컴퓨터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를 가장 많이 합니다. 따라서 HCI를 하기 위해선 시스템의 의도와 인간의 의도를 가장 잘 이해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Information 구조와 인간에 대한 인지적 특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래의 영상은 웹캠을 이용하여 손의 움직임을 컴퓨터에 전달한뒤 액션이 일어나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HCI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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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티-
TAG HCI

바쁘다는 핑계로 잘 열어보지 않던 메일함을 열었습니다. KISTI의 글로벌동향브리핑(GTI)를 RSS로 받아보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클릭)

이미 인지과학을 전공으로 하셨던 분들에게는 이 기사가 그리 새로운 소식이라 할 수 없겠지만 인지과학과 담을 쌓고 지내던(인지과학에 대한 무지일수도 있고, 무관심에 의해서 일수도 있고요~) 저와 같은 타분야 사람들에게는 시야와 감을 넓혀주는 그런 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의 과학기술, 공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인간본성 자체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면서 그 위에 기존의 과학기술이나 공학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가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소프트웨어 분야도 타분야들과 마찬가지로 인지과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것을 접목하고 발전하는데 그 흐름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관련 사항을 정리해서 한번 소개하는 글을 쓰겠습니다.
 
실버라이트라나 플렉스와 같은 기술은 자바스크립트에 비해 사람에게 감성을 전달하는 측면이 뛰어나고, 자바나 닷넷에 비해서는 플랫폼 접근성이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기술이 지금은 기존 기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수준에서 사용되고 있긴 하지만 머지않아 주류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위의 두 기술이 주류가 되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고민이 반드시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미리미리 공부합시다.^^

참고 : http://www.iua.upf.es/~jblat/material/h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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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티-

HCI 정리

HCI & UX 2008/07/07 00:12
요즘 UX에 관심이 많은 세티 입니다.^^
참 많은 분야들이 있네요...호호호~
호기심 있는 분들은 여기에 있는 키워드를 이용해서 검색 바다를 누벼보시기 바랍니다.
꽤 많은 그리고 잼있는 내용들이 있으니깐요~~

HCI - Human computer interaction

전산학, 심리학, 산업공학과 연계되어 연구가 진행됨.

목적
인간이 쉽게 컴퓨터를 쓸모있게 하기 위함.

관심분야
인터페이스 설계 방법론
인터페이스 구현 방법론
인터페이스 비교 평가
새로운 인터페이스 상호 작용 기술 개발
모델이나 이론의 개발
인간 사이의 의사소통과 협력(CSCW)

연구분야
미학
인류학
인공지능
인지과학
산업디자인
인간공학
도서관학
심리학
사회심리학
사회학
사용자 경험 디자인

UIE(User Interface Engineering)
usability.gov
IxDA(Interaction Design Association)
IUI(Intelligent User Interface)
STC Usability & User Experience Community [1]
IFIP
HFES(Human Factors and Ergonomics Society)
UPA(Usability Professionals’ Association)
The British HCI Group
ACM SIGCHI
한국디지털디자인협의회
한국정보과학회
한국디자인학회
대한인간공학회
한국HCI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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