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4 22:38
아흑... 죽을맛. Thinking2009/04/14 22:38
갑자기 몸살이 생기면서 늘어난 약봉지.
현재 몸에 나타난 병만 총 5가지네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갑자기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버렸습니다.
이관염
기관지염
몸살(발열, 오한, 어지러움 등등)
코막힘
목감기
이관염 땜시 최대한 스트레스 덜 받고, 운동도 자제하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병이 +4가 되었어요.
주말에 몸살 발병을 시작으로 하루에 하나씩 발병합니다.
다리 뼈 쑤시는 건 기본이고, 골반까지 쑤셔대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ㅎㅎ
토요일은 약 먹고 취해서 내리 혼수상태였고, 일요일날 정신 잠깐 들었다가 다시 혼수상태....
월요일날 출근 못할 뻔 하다가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오기로 출근하고, 다시 정신줄 놔버리고..ㅋㅋ
몸 구석구석 여기저기서 빨간불 막 들어옵니다. ㅡ.ㅡ;;;
약국 아저씨가 "아니 어케 하루마다 병이 새로 생겨요?" 하시면서 의아해 하심다. ㅜ.ㅜ
오늘도 약국가서 2가지 약을 더 추가 했어요.
복통과 설사...ㅡ.ㅡ;;;
아 이 고통이 언제 끝날련지....어흑....
그 좋아라 하던 담배를 하루에 딱 두 대 밖에 못 피우고 있으니, 그나마 건강해지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 예방 주사 미리 맞으세요.
넘 고통스럽습니다. 아흑....
'Thin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슬픈 하루... (0) | 2009/05/24 |
|---|---|
| 즐겁게 살기. (0) | 2009/04/27 |
| 아흑... 죽을맛. (1) | 2009/04/14 |
| 이틀 뒤는 형님의 생일 이군요. (0) | 2009/03/26 |
| 기다림 (0) | 2009/03/24 |
| 정치인... (0) | 2009/03/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