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수 프로세스에서는 주로 착안, 기안, 시작과 같은 것들을 고민합니다. 다시말해 수행할 프로젝트가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하는 단계 입니다.
계획 프로세스에서는 프로젝트에 요구된 내용을 만족시키기 위해 실현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단계 입니다.
실행 프로세스에서는 앞서 준비된 계획들을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조정하는 단계 입니다.
통제 프로세스에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젝트를 컨트롤 합니다. 주로 컨트롤 되는 것들은 프로젝트의 목표, 프로젝트의 보장, 프로젝트의 진도 측정, 새로운 요구나 시장변화를 수정하고, 적용하는 단계 입니다.
종료 프로세스에서는 프로젝트의 결과에 대해 승인을 받고, 정리하는 단계 입니다.
위의 각 프로세스에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은 다음 프로세스를 위한 자료로 사용되며, 그것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실행됩니다.
동기부여와 사상고취 : 변화에 대한 장애(정치적, 관료적, 자원의 부족 등)를 극복하도록 격려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리더십이 발휘되어야 한다.(프로젝트 리더십, 기술적 리더십, 팀 리더십)
Communicating
정보의 교환을 포함
명확하고 모호하지 않으며, 완전하게 정보를 전달할 책임이 있음(전달자 -> 수신자)
의사소통의 차원
문서, 구두, 듣기, 말하기
내부적인 것과 외부적인 것
공식적인 것과 비공식적인 것
Negotiating
협약 또는 계약에 이를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타인과 협의하는 것을 의미.
협상은 직접적이거나 간접적(도움)이거나 해야 가능하다.
도움을 받는 협상의 2가지 형태
조정
중재
협상은 프로젝트에서 문제, 시기, 수준등에서 발생하며, 다음 항목의 모든 것에서 협상이 발생한다.
범위, 비용, 일정 목적
범위, 비용, 일정 변경
계약 내용, 조건
할당
자원
Problem Solving
문제 해결
문제 정의와 의사결정 조합 <----> 리스크 관리
문제 정의는 다음으로 구분된다.
원인
징후
문제는 내부적이거나 외부적일 수 있고, 또 기술적, 관리적, 대인관계 등이 될 수 있다.
의사결정
해결을 위해 문제를 분석하고, 하나를 선택하는 의미
결정을 하거나 얻는다.
결정이 이루어지고 나면 그 결정은 실행되어야 한다.
의사결정도 시간적 요소가 있으므로 너무 빠르거나 또는 늦어지면 최선의 결정이 안된다.
Influencing the Oragnization
"일을 잘하는 능력" => 참여한 조직의 공식적, 비공식적 구조 모두를 이해.
힘과 정책 역학의 이해를 필요.
힘 - 행동에 영향을 주고, 사상의 과정을 변화시키고, 저항을 극복하고 할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잠재적인 능력
정책 - 갈등과 불일치를 창조적으로 이용
위의 사진은 뭔가 결속력이 강하고, 외부 충격에 매우 단단한 느낌을 준다.
팀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관리기술을 가진 팀 매니저는 팀의 능력을 결속력있고,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팀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그것을 자원으로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 내겠지만 그 반대로 팀 매니저가 관리기술이 없거나 또는 자신의 팀은 놔두고 엉뚱한 팀에가서 관리기술을 보여준다거나 또는 한 두가지(술과 정치)에 너무 집착한다면 그것은 팀이나 팀원 모두에게 있어 하나의 비극이 될수도 있다.
산업에서 운영이 아닌 업무의 대부분은 프로젝트 성격의 업무일 것입니다.
(그것이 서비스업이든 제조업이든 말입니다.)
운영이 아닌 단발성이면서 유니크한 업무는 대부분이 프로젝트라고 정의될만 할텐데요.
프로젝트를 하게되면 팀을 조직하고, 업무를 정의 및 분석하고, 새로운 일인 만큼 프로세스를 만들게 됩니다.
일은 프로세스의 특성을 정의하기 위해 사용되는데 프로세스의 특성은 주요 프로세스 단위를 설계하는데 사용하며, 여기서 얻어진 정보는 프로세스 단위 및 보조적인 시설물의 특성을 정의하는 엔지니어링 설계의 기초가 됩니다.
아래의 그림은 IEEE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이미지 입니다.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에 대한 보다 자세히 소개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전에서는 희소성에서 대해 "항상 필요보다 모자라는 자원의 특성" 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구하고 싶으나 쉽게 구해지지 않는 무언가를 말하기도 합니다.
희소성을 이야기 할 때 경제적 관점에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회자된고 합니다.
어떤 물건의 가치가 높을려면 여러가치 중에서 희소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사람에게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사람은 그 어떤 누구든 자기자신에 대해 존엄성과 유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 전체를 놓고 봤을 때 매우 희소성이 강한 존재인 것이죠.
하지만 지구 속에서의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우리 주변에 너무 많거든요)
이 곳에서 사람들은 사회를 이루고 있고, 또 내 주변보다 조금 더 나아지기 위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노력을 합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끊임없이 경주하지만 그것에 따른 고통의 시간과 인내의 마음이 깊지 못하면 중도에 포기하기도 하고, 사술을 사용하여 편법의 길로 가고자 하기도 합니다. 이런 성급함은 잘못된 판단과 그릇된 정보에 의한 최면으로 그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칩니다. 개인발전 방향과 소중한 시간 투자가 잘못 이뤄지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여러가지 변수가 존재하는 사회에서 옳바르게 자신을 지키고, 또 희소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취득하는 정보의 끊임없는 갱신과 열린 마음 그리고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고, 또 그것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한 노력을 통해 사회의 모든 비이성적이고, 위험한 것들로 부터 나 자신을 보호하고, 희소성을 높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