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2007/12/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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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해서 못한다는 말과 세상에 정해진 룰은 없다,
역사는 우리가 창조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또한 문제를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무런 일을 저지르지 않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

- 심형래 -


이런 말, 저런 생각, 그렇게 완성되어 가는 열정들....

난 그가 정말 맘에 든다. ^^
왜냐.... 그는 다른 사람들 보다 매우 덜 떠들기 때문이다. ^^
원래 떠드는 건 엄청 쉬운거 아닌가?
나도 해봤는데 떠드는 건 정말로 매우 쉽고 간단하더라.ㅎㅎㅎㅎ
그런데 결과를 만들라고 하면 무엇이든 간에 적당한 노력이 필요하고, 이거 아주 힘들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결과보다 입으로만 완벽(?)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보다 미완성이지만 결과로서 승부할려고 하는
그가 더 멋있어 보인다. 그가 대단한 건 완성도 있는 작품 때문도 엄청난 투자금 때문도 아니다.
바로 오늘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내일 더 대성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그 원동력이 바로 스스로의 문제 해결력 이라는 거다.
심형래는 바로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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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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