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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13:51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Thinking2008/01/17 13:51

벌써 10년이 넘은 노래가 되었네요.
참 좋아하던 노래였지요.
자꾸자꾸 들어도 지겹지 않은 몇 안되는 노래인데 말이에요...^^

Posted by -세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