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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11:17

little Star-The Elegants 1958 Thinking2007/12/28 11:17

제가 세상에 태어나 존경하는 분이 몇 분 계신데요.
칼 세이건(그가 가진 통찰력 때문에 존경하죠.)을 가장 존경하고, 그 다음으로 존경하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에 비해 한참 젊으시구요. 아직 왕성하게 활동을 하시죠.^^

오늘 그 분이 제게 음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별을 좋아한다면 이 정도의 음악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냐면서요.^^;

요즘 외로움을 참 많이 타고 있는데...
오늘 이 음악과 함께 외로움을 달래봐야 겠습니다.

함께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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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