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렸을 적 꿈이 밤하늘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천문학자가 되는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능력 부족으로 인해 원하는 곳을 갈 수 없었고 현실에 적응하게 되면서 이루고자 했던 꿈은 영영 저멀리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현실에 순응하며 하루하루를 살다가 시간이 흘러 잊었던 꿈을 조금씩 꺼내어 봅니다.
밤하늘을 보고자 했던 그 소망이 꼭 천문학자가 되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업계의 전문가가 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밤 하늘의 별을 찾아가는 작은 기쁨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밤하늘을 보는 건 쉽지 않습니다.
별을 보기 위해 밤에 잠이 없어야 하고 또 먼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무엇보다 맑은 하늘이 늘 곁에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띄엄띄엄 별을 보다보니 익히고 잊어먹고를 수없이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도 다행히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라 매번 잘 가르쳐 줍니다.
밤하늘을 조금더 쉽게 이해하면서 부담없이 읽을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한 권의 책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책은 쳇 레이모가 쓴 '아름다운 밤하늘' 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능력 부족으로 인해 원하는 곳을 갈 수 없었고 현실에 적응하게 되면서 이루고자 했던 꿈은 영영 저멀리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현실에 순응하며 하루하루를 살다가 시간이 흘러 잊었던 꿈을 조금씩 꺼내어 봅니다.
밤하늘을 보고자 했던 그 소망이 꼭 천문학자가 되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업계의 전문가가 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밤 하늘의 별을 찾아가는 작은 기쁨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밤하늘을 보는 건 쉽지 않습니다.
별을 보기 위해 밤에 잠이 없어야 하고 또 먼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무엇보다 맑은 하늘이 늘 곁에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띄엄띄엄 별을 보다보니 익히고 잊어먹고를 수없이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도 다행히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라 매번 잘 가르쳐 줍니다.
밤하늘을 조금더 쉽게 이해하면서 부담없이 읽을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한 권의 책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책은 쳇 레이모가 쓴 '아름다운 밤하늘' 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쳇 레이모는 스톤힐 대학에서 40년간 물리학과 천문학을 강의 했다고 합니다. 과학저술가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아주 유명한 별자리들을 어렵고 딱딱한 교과서적인 이야기가 아닌 매우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별자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과 아름다운 밤하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별 보기를 소망하거나, 별자리에 대해 조금더 알고 싶어한다거나 저 처럼 별을 띄엄띄엄 볼 수 밖에 없는 분들을 위한 레퍼런스 서적으로 최적인 것 같습니다.
밤하늘에 관심이 많은 저와 같은 초심자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아주 유명한 별자리들을 어렵고 딱딱한 교과서적인 이야기가 아닌 매우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별자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과 아름다운 밤하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별 보기를 소망하거나, 별자리에 대해 조금더 알고 싶어한다거나 저 처럼 별을 띄엄띄엄 볼 수 밖에 없는 분들을 위한 레퍼런스 서적으로 최적인 것 같습니다.
밤하늘에 관심이 많은 저와 같은 초심자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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