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슬픈 뉴스만 나오는군요.
어제 아침엔 갑자기 들은 충격적 소식에 혼란스러웠고, 무언가 깊이 있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던 일요일에는 슬픔이 밀려오네요.
정치 세계엔 관심을 두지 않으려는 1人 이지만...
꾸준한 관심으로 이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저 같이 힘 없는 사람들은 단지 지켜만 볼 뿐이죠.
자칭 Cool 함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어떤 논평을 내놓을지도 지켜보겠습니다.
인간의 이기심과 치사함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고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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