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6 21:47
이틀 뒤는 형님의 생일 이군요. Thinking2009/03/26 21:47
형님을 먼 곳으로 보내고 나서 제 마음은 너무도 쓸쓸하답니다.
칼 보단 마음으로, 이기심 보단 모두를 위하는 마음으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형님.
형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은 부유함도 능력도 아닌 바로 형님의 마음 때문이라 굳게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신 형님을 기억하며, 이틀 뒤 다가올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형님이 너무나 좋아했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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