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1 23:35
영화 선샤인을 본 후... Thinking2007/12/11 23:35
주말에 영화 선샤인을 보았습니다.
내용은 죽어가는 태양을 살리기 위해 이카루스2호라는 우주선을 타고 맨하탄 크기 만한 로켓을 달고
태양을 향해 가는 것 입니다.
저는 이 영화에서 주의 깊게 본 것이 우주선 내부의 컴퓨터 시스템과 태양풍 차폐막 이었습니다.
컴퓨터 내부 시스템은 현재의 기술로도 구현 가능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비용, 시간, 우수한 인력과 같은 조건이 붙겠지만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태양풍인데요.
지식검색에서 찾아보니깐 태양풍의 온도가 10만도이고, 초속 500km의 정도라고 하네요.
영화의 우주선은 태양풍에 잘 견디고 있고, 현존 K-SATA의 용기가 1억도에서 10~20초 버틴다고 하니
허무맹랑한 영화만은 아닌 듯 싶습니다.
과학적 사실과 검증을 통해 잘 만들어진 영화 같습니다.
물론 가장 마지막 부분은 약간 황당하지만요.^^;
내용은 죽어가는 태양을 살리기 위해 이카루스2호라는 우주선을 타고 맨하탄 크기 만한 로켓을 달고
태양을 향해 가는 것 입니다.
저는 이 영화에서 주의 깊게 본 것이 우주선 내부의 컴퓨터 시스템과 태양풍 차폐막 이었습니다.
컴퓨터 내부 시스템은 현재의 기술로도 구현 가능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비용, 시간, 우수한 인력과 같은 조건이 붙겠지만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태양풍인데요.
지식검색에서 찾아보니깐 태양풍의 온도가 10만도이고, 초속 500km의 정도라고 하네요.
영화의 우주선은 태양풍에 잘 견디고 있고, 현존 K-SATA의 용기가 1억도에서 10~20초 버틴다고 하니
허무맹랑한 영화만은 아닌 듯 싶습니다.
과학적 사실과 검증을 통해 잘 만들어진 영화 같습니다.
물론 가장 마지막 부분은 약간 황당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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