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2 16:05
MS MED User Experience Workplace를 보아요~ HCI & UX2008/07/12 16:05
오늘 날씨가 영~ 미덥지 않아요. 비가 오다가 안오다가 ^^
오늘 역삼동 삼성멀티캠퍼스에서 열린 제 1회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에 참가했었습니다.
(관련주소 : http://search.lemonmail.co.kr/online_survey/080619_kosta/sub_page.html)
음~ 저는 웹2.0과 프레임워크라는 트랙에서 RIA와 UX아키텍처를 주제로 발표를 했었습니다.
나름 준비를 많이 한다고 했는데 오늘은 평소보다 더 긴장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름 멋진 멘트도 준비해놨었는데 홀라당 까먹어 버리고 본의 아니게 말도 몇 번 꼬이고 그랬습니다.^^; 자료 마지막 장에 레퍼런스 기록하는 것도 까먹고...이래저래 딴데 정신 팔려 할 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중 입니다.(더위 먹었나...헥헥)
아무튼 RIA기술을 잘 활용하기 위한 도구와 개념은 기술회사나 벤더들에 의해서 경험과 노하우가 어느 정도 공개 되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직 그것을 적절히 가공할 엔지니어나 디자이너의 역할 분담이나 또 그들이 만들어낼 소프트웨어의 협업과정, 또 협업을 하기 위한 작업 환경 등은 아직 최적화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User Experience Architecture 를 정리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 저는
UX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작에서 디자인팀과 기술팀간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므로 다이나믹한 환경을 제공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합니다.
라고 글쓴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 그런 다이나믹한 환경을 갖추고 일을 하는 곳을 찾았습니다.
바로 Microsoft MED(Mobile and Embedded Devices Division) 의 사용자 경험 그룹의 작업 공간입니다. 지난 포스트의 글과 아래에 소개하는 동영상을 같이 보면 UX 작업환경에 대해서 "아하~" 하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게 될 것입니다.^^
같이 맛있게 감상해 보아요~ ^^*
(Microsoft MED User Experience Group Workplace Design)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이런 환경에서 하는 작업이 가능해질까요?
혹시 이런 환경에서 작업하는 곳이 있으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 ^^
혹시 이런 환경에서 작업하는 곳이 있으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 ^^
'HCI & U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crosoft UX Platform and Tool Overview By Chris Bernard (0) | 2009/04/11 |
|---|---|
| [블로그 소개] 짱묜님이 운영하는 실버라이트 (4) | 2008/08/22 |
| MS MED User Experience Workplace를 보아요~ (0) | 2008/07/12 |
| HCI 정리 (0) | 2008/07/07 |
| User Experience Architecture (4) | 2008/06/23 |
| Remix08 Beyond RIA (0) | 2008/0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