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를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전달하는 매개타입으로는 듣기, 말하기, 보기 등이 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보기 중에 전달 매개타입으로써 어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말하기와 듣기라고 봅니다.
그 중 '말' 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보는데요~ 말로써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우리의 두뇌는 스스로도 느끼지 못하는 찰나의 순간에 스토리를 만들어 냅니다. 회사에서 동료, 상사와 이야기 하고 퇴근 후에 친구들과 이야기 하고 물품을 구매할 때 이야기 하고 또 자기 자신과도 소리내어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하루는 끊임없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대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잠을 자는 그 순간까지 우리의 곁을 한 시도 떠나지 않을 만큼 우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하루 동안의 삶에 있어서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때론 의도치 않은 불쾌함을 주기도 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과 이야기 하기 위해 매일 스토리를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 말하고 듣고 그렇습니다. 우리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즉 대화의 깊은 곳에는 이렇게 스토리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아래는 제가 컴퓨터와 대화 하기 그린 플로우 입니다.
플로우는 하나의 스토리가 될수 있으며, 그것은 또한 그림으로 표현이 가능하고 적절한 프로그래밍 작업을 통해 컴퓨터와 대화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구현을 통해 타인도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고 보니 세상의 모든 것에는 스토리가 있는 듯 하네요.^^ 자연에게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고 비온뒤에 하늘이 개는 날씨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고, 해가 뜨면 밝고, 해가 지면 어두워지면서 초롱초롱 떠오르는 별의 이야기가 있듯이 우리 주변에서 공기 만큼이나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스토리이고,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유무형의 스토리에 의해 긍정의 기운과 부정의 기운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양면성을 가지는 스토리를 말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것들을 조합하고 양념치고, 또 표현하는 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이미지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잘 짜여진 스토리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아무래도 집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어쩔수 없이 우리 자신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스토리에 의해 평가를 받고 그것에 의해 가치가 매겨집니다.
이것은 사람 뿐만이 아니라 기업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차피 기업을 구성하는 최소한의 유닛이 사람인 이상 그 구성원이 가지는 스토리에 의해 기업 또는 조직의 브랜드 가치도 달라진다고 봅니다.
사람은 감성적 동물이기에 스토리에 의해 감정의 영향을 받고 판단하고 결정을 내립니다. 그래서 어쩌면 스토리를 잘 만들어내는 사람의 주변에 끊임없이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이 당연한 이치일 지도 모릅니다.
영화감독 폴 오스터는 "스토리를 만들고 전달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의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이라고 말했습니다.
피플은 이 세상을 구성하는 가장 소중한 유닛입니다. 피플은 서로 다른 사회적 경험과 선천적 기질로 인해 타인의 감성을 보듬어 주기도 하지만 때론 무자비하게 칼질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속담이 있는 건 모두가 알겠지요~ 그것이 무릇 하나의 단어만을 지칭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것은 스토리의 양면성을 뜻하기도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하루를 보다 긍정적으로 살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보다 더욱 높이고 빛나게 한다면 어쩌면 삶의 대부분이 행복해질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제 피플과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아래의 책을 구매 하게 하였습니다.
막상 이렇게 써놓고 보니 책장사 같네요.^^;
전 아래에 소개된 책의 저자와 전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이 책이 잘 팔린다고 하여 저에게 땡전 한 푼 돌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응? 스토리텔링이 뭐야???' 라고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책을 소개해주고, 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적어본 글 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보세요~글자도 크고 알록달록해서 내용도 눈에 잘 들어온답니다.ㅎㅎ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스토리로 가득찬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전달하는 매개타입으로는 듣기, 말하기, 보기 등이 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보기 중에 전달 매개타입으로써 어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말하기와 듣기라고 봅니다.
그 중 '말' 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보는데요~ 말로써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우리의 두뇌는 스스로도 느끼지 못하는 찰나의 순간에 스토리를 만들어 냅니다. 회사에서 동료, 상사와 이야기 하고 퇴근 후에 친구들과 이야기 하고 물품을 구매할 때 이야기 하고 또 자기 자신과도 소리내어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하루는 끊임없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대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잠을 자는 그 순간까지 우리의 곁을 한 시도 떠나지 않을 만큼 우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하루 동안의 삶에 있어서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때론 의도치 않은 불쾌함을 주기도 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과 이야기 하기 위해 매일 스토리를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 말하고 듣고 그렇습니다. 우리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즉 대화의 깊은 곳에는 이렇게 스토리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아래는 제가 컴퓨터와 대화 하기 그린 플로우 입니다.
플로우는 하나의 스토리가 될수 있으며, 그것은 또한 그림으로 표현이 가능하고 적절한 프로그래밍 작업을 통해 컴퓨터와 대화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구현을 통해 타인도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고 보니 세상의 모든 것에는 스토리가 있는 듯 하네요.^^ 자연에게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고 비온뒤에 하늘이 개는 날씨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고, 해가 뜨면 밝고, 해가 지면 어두워지면서 초롱초롱 떠오르는 별의 이야기가 있듯이 우리 주변에서 공기 만큼이나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스토리이고,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유무형의 스토리에 의해 긍정의 기운과 부정의 기운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양면성을 가지는 스토리를 말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것들을 조합하고 양념치고, 또 표현하는 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이미지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잘 짜여진 스토리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아무래도 집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어쩔수 없이 우리 자신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스토리에 의해 평가를 받고 그것에 의해 가치가 매겨집니다.
이것은 사람 뿐만이 아니라 기업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차피 기업을 구성하는 최소한의 유닛이 사람인 이상 그 구성원이 가지는 스토리에 의해 기업 또는 조직의 브랜드 가치도 달라진다고 봅니다.
사람은 감성적 동물이기에 스토리에 의해 감정의 영향을 받고 판단하고 결정을 내립니다. 그래서 어쩌면 스토리를 잘 만들어내는 사람의 주변에 끊임없이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이 당연한 이치일 지도 모릅니다.
영화감독 폴 오스터는 "스토리를 만들고 전달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의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이라고 말했습니다.
피플은 이 세상을 구성하는 가장 소중한 유닛입니다. 피플은 서로 다른 사회적 경험과 선천적 기질로 인해 타인의 감성을 보듬어 주기도 하지만 때론 무자비하게 칼질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속담이 있는 건 모두가 알겠지요~ 그것이 무릇 하나의 단어만을 지칭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것은 스토리의 양면성을 뜻하기도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하루를 보다 긍정적으로 살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보다 더욱 높이고 빛나게 한다면 어쩌면 삶의 대부분이 행복해질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제 피플과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아래의 책을 구매 하게 하였습니다.
막상 이렇게 써놓고 보니 책장사 같네요.^^;
전 아래에 소개된 책의 저자와 전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이 책이 잘 팔린다고 하여 저에게 땡전 한 푼 돌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응? 스토리텔링이 뭐야???' 라고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책을 소개해주고, 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적어본 글 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보세요~글자도 크고 알록달록해서 내용도 눈에 잘 들어온답니다.ㅎㅎ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스토리로 가득찬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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