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2007/12/1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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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랜만의 나들이였다.
중부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내려가는 길에 낙엽이 휘날리는 모습을 보았다.
마치 영화 속에서나 보던 그런 풍경이었고, 가는 길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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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 도착해서 학생들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천문연구원 윤한배 부장님께 인사를 드렸는데 그 인자하신 모습에 빠졌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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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의 천문학.....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강한 경쟁력을 우리 스스로가 너무 등한시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우리의 천문학은 마땅히 자랑스러워해야 할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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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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